CURATED MUSICAL ACTOR PROFILE
인물의 상처를 끝까지 파고드는 배우김선영
깊은 음색과 대사 연기로 복합적인 여성 인물의 선택을 설득하는 배우
김선영은 《지킬 앤 하이드》의 루시, 《위키드》의 엘파바, 《레베카》의 댄버스 부인, 《호프》의 에바 호프처럼 상처와 욕망이 함께 있는 인물을 맡아 왔다. 2026년에는 《디어 에반 핸슨》의 하이디 핸슨으로 아들을 사랑하지만 서로 닿지 못하는 어머니를 연기한다.
공개 자료 교차 확인 · 최종 편집 2026.08.24 · 사생활성 정보보다 작품과 무대 해석에 집중했습니다.
현재 공연·공연 예정
디어 에반 핸슨
2026.08.01–2026.11.01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과 작품 정보 보기 →김선영, 무대에서 만든 장면들
페임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지킬 앤 하이드
한국 초연 루시로 작품의 비극과 대표 넘버를 이끌었다.
호프
에바 호프 역으로 한 인간의 긴 생애와 집착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디어 에반 핸슨
하이디 핸슨으로 초연에 이어 아들과의 단절과 화해를 연기한다.
대표 배역을 깊이 읽기
디어 에반 핸슨
아들을 지키려 하지만 그의 외로움을 뒤늦게 마주하는 어머니를 연기한다.
작품 해설 읽기 →지킬 앤 하이드
폭력 속에서도 새로운 삶을 꿈꾸는 인물의 절박함을 전달한다.
작품 해설 읽기 →레베카
부재하는 레베카의 기억으로 맨덜리를 지배한다.
작품 해설 읽기 →호프
원고에 매달린 삶과 놓아주는 선택을 긴 호흡으로 이끈다.
작품 해설 읽기 →왜 이 배우의 무대가 다른가
- 01인물의 상처와 욕망을 선악으로 단순화하지 않는다.
- 02대사에서 시작한 감정이 넘버의 클라이맥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03상대 배우의 말에 반응하는 침묵과 시선이 장면을 깊게 만든다.
김선영 FAQ
김선영은 2026년 어떤 작품에 출연하나?
《디어 에반 핸슨》의 하이디 핸슨 역으로 출연한다.
대표 배역은?
《지킬 앤 하이드》 루시, 《레베카》 댄버스 부인, 《호프》 에바 호프가 대표적이다.
무대 특징은?
복합적인 인물의 상처와 욕망을 대사, 시선, 깊은 음색으로 쌓는 연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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