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RATED MUSICAL WORK GUIDE
김광석의 노래로 엮은 경호실 미스터리그날들
사라진 사람과 남겨진 약속을 따라가는 시간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의 실종 사건을 교차시키며 김광석의 노래를 서사 안에 배치한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2026 시즌은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공연됐으며 현재는 공연 종료 상태다.
초연2013년
음악김광석 노래
2026 공연6월 9일–8월 23일
상태공연 종료
줄거리 — 두 번의 실종
1992년 청와대 경호원 정학과 무영은 신원 미상의 여인을 경호하다 사건에 휘말린다. 20여 년 뒤 대통령의 딸과 수행 경호원이 사라지고, 정학은 현재의 사건에서 과거와 닮은 흔적을 발견한다.
김광석의 노래가 서사가 되는 방식
익숙한 노래를 장면 사이에 삽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물이 말하지 못한 우정과 사랑, 후회를 대신하는 독백으로 사용한다.
2026 시즌 확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2026년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공연됐다. 8월 24일 기준 종료된 공연이므로 예매 가능한 현재 공연처럼 표시하지 않는다.
CHARACTERS
인물 관계 한눈에 보기
정학
원칙과 책임을 지키지만 오래된 후회를 안고 사는 경호원
무영
자유로운 태도와 따뜻함으로 정학과 다른 선택을 하는 동료
그녀
두 사람의 삶과 선택을 바꾸는 신원 미상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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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전 FAQ
2026 그날들은 공연 중인가?
아니다. 2026년 8월 23일 종료돼 8월 24일 기준 공연 종료다.
김광석의 어떤 노래가 나오나?
‘서른 즈음에’, ‘사랑했지만’, ‘그날들’ 등 여러 곡이 인물의 기억과 선택을 연결한다.
실제 사건을 다루나?
경호실과 실종 사건은 극적 설정이며 작품은 우정과 사랑, 기억을 중심으로 한 창작 서사다.
SOURCES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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